아 일본드라마 잘 안보고 본거라곤 화이팅걸,트릭,파견의 품격정도였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렌부츠 미사코라는 배우를 알게되었다.
전학생이라는 일본영화..인데 한국판 체인지 정도? 그냥 영화볼꺼 없을까 하다가 웹하드를 뒤지다가 우연히 발견.. 보고나서 연기를 너무 잘하는것이었다.
그러나 91년생 ㅎㄷㄷㄷ
게다가 대략 40000: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연예계의 입성한 걸출한 신인...
어쨌든 이정도로 하고...
이 배우에대해 보다가 나나세 다시한번이라는 TV드라마를 알게되었고 보게되었다.
솔직히 지금 다보고 난후 소감 이라면 에이 보지말걸... 이다.
내용이나 이런면은 다 재미있고 모두 좋다.
다만 엔딩이 베드엔딩이라는것!! 그리고 주연급 배우 다섯중 넷이 모두 죽는다-_- 너무나도 슬프게... 사회가 이해하지 못해서....
그래서일까.. 개인적으로 본 드라마중에 개인적으로 대미지가 좀 큰 드라마인듯... 하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자신의 능력을 알게되는 나나세..
스토리의 시작이다.
어머니의 장례식으로 인해 12년전 아버지의 후배를 만나게 된다.
모두 주연급배우.. 다죽는다능;; ㅠ_ㅠ
그리고 또 만나는 주연급 배우 셋..
이렇게 4이 일단 된다능..

나나세로인해 새로운 능력을 얻는 마지막 5번째동료...
일단 3편까지는 조큼 해피 한 내용
이때까지 아직 결말이 어찌될지는 몰르고있었던 본인....
대략 4편의 스틸샷...
수족관 참좋다...
대략 나나세로인해 자신의 능력을 알게된 스나도리
센세~ 시가을 띠어넘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시간을 띠어넘는 중...?
대략 6편에서 죽었던 아버지가 살아있다고 알게된 나나세양..
마음속 말이 자주나와서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결말까지 보면서 기분이 영이상했다.
대략 결말 부분이다.
스나도리 선생이랑 인터뷰 후 돌아가다 총격을 받았는데 위험을 알릴려고 시간을 띠어넘었다..
역시 결국은 죽는..
밑에 헨리는 경찰에 총에 어이없이 죽고 만다..
유일하게 살아남는 꼬마 아키라군..
마지막에 나나세가 이 아이에게 현실을 지켜보라고 말하며 죽는다..
대략 주인공인 나나세양도 남자 주인공이 그전에 총을 맞아 어딘가 쓰러져있는 것을 알고 찾으러 가다 어디서 날라온지 알수 없는 총에 맞는다..
이때 정신적 대미지 급상승했다;;
지금도 이글쓰며 정신적대미지가 크다..
그래도 일단 남자주인공 찾으러가는 그러면서 아키라군에게 미지능력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는다..
남자주인공을 찾고 둘은 마지막 키스를 나눈후 숲어딘가에서 조용히 두눈을 감는다..
숲속의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두손을 잡고...
엔딩이 참 베드엔딩이었지만..
영상을 참 잘만든듯..
그리고 여배우 미사코양의 연기도일품이었고..
이드라마에 빠져들었다.
아마 이런 정신적 데미지가 큰 드라마는 앞으로 보기 힘들꺼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원래 글 빨도 없지만...
직접 보라고 해주고 싶은 드라마다..
하지만 보지않는것도 좋을듯...
만화가 원작인 이 드라마.... 명작인듯 하다..